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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엇x농장주] 일일 낚시 선생님

190629 스타듀밸리 전력. 주제 '낚시'

펠리컨 시티에서 맞는 두 번째 겨울의 두 번째 날. 분명히 추운날인데도 클린트의 따가운 시선에 땀이 삐질 흘렀다. “... 이걸 다?” “음... 힘들면 절반은 내일 가져올까요..?” “아니야....” 한숨을 내쉬며 클린트는 잔뜩 쌓인 정동석을 툭툭 두드렸다. 하긴 아침 9시 땡 하자마자 문을 두드린 사람이 정동석 100개를 짊어진 일거리라면 나라도 싫겠다...

왼손 드로잉

2013년 1월 한 달 내내 그렸던 왼손 드로잉들입니다. 이른 아침마다 카페의 창가 쪽 자리에 앉아서 책을 읽다가 한 번씩 사람들을 슥 둘러보고 눈에 들어온 장면을 오른손으로 수첩에 빠른 속도로 그렸습니다. 이렇게 했던 이유는, 글자에 계속 집중하다가 주변을 잠깐 둘러보면 어떤 장면이 훨씬 쉽게 포착되었기 때문입니다. 제 경우에는 그랬습니다. 오후에는 작업...

무도회의 밤 - 1

[스타듀밸리 드림] 레아 X 르디 X 셰인 : 봄꽃 무도회

-스타듀밸리 드림. -레아 X 르디 X 셰인 삼각관계 드림. -짝사랑, 삼각관계 드림에 거부감이 있다면 일독하지 않을 것을 권합니다. part 1. 봄꽃 무도회 눈이 부셨다. 셰인은 눈살을 찌푸렸다. 한낮의 햇빛이 따사롭게 내리쬐었다. 쾌청한 날이었다. 살찐 양처럼 몸을 부풀린 적란운과 새파란 하늘이 눈이 아플 정도로 선명했다. 곳곳에 놓인 총천연색 꽃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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