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YA in SD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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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인사

비몽사몽 : 짧은 글

유난히도 새 소리가 크게 느껴지는 아침. A는 오늘이야말로 침대에서 일어나지 않아도 될 날이 아닌가 생각해보았다. 커피 한 잔이 이토록 간절해질 수가. 베개 한 가운데에 얼굴을 묻고 엎드려 누운 A는 한숨을 입 밖으로 두어번 꺼냈다. 끔찍한 지옥이라고 생각했었던. 그리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는 지난 날이 떠오른다. 출근하고 퇴근할 때까지 등받이가 삐걱대는 ...

7. 봄, 2년차. -벼랑

호감도 6 이벤트. 셰인은 칼에게 자신이 왜 살아가야 하는지 묻는다.

“야, 내가 처음 만났을 때 무례하게 굴었다면 미안해.” “그건 무례한 정도가 아니었지, 그냥 싸가지였는데?” “…그러니까 미안하다고. 내가 마음 여는 데 시간이 좀 걸려.” 두 사람은 마을의 광장을 지나고 있었다. 이제 완연한 봄에 접어든 아침 햇살이 광장의 돌 바닥에 반짝였다. 셰인은 조자 후드 안에 직원용 티셔츠를 입고 있었고, 칼의 어깨에는 이리듐 ...

[스타듀밸리 일기] 애비게일과 결혼했어요!

애비게일 관련 로그들

요즘 본계에도 포스타입에도 잘 안 보이는데.. 게임하면서 지내고 있답니다(머쓱 애비게일이 별방울을 줬어요! 잊고 있던 이 맛은 (함냐함냐 블루베리의 맛이었습니다. 저게 애비게일의 차애<물건을 주면 말하는 대사인데, 광석을 줘도 저렇게 말한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흑흑... 제작자 수정해줘...ㅠㅠㅠㅠ 겨울 낮동안 온실 속 작물들이랑 광산돌다 온 다레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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